남포동 · 광복동 · 자갈치 · 국제시장

그때, 남포동에서

미화당 앞에서 만나자. 극장 간판을 올려다보고, 자갈치 골목으로 걸어가던 날. 1980·90년대의 거리와 사람들부터, 남포동의 기억 100장을 다시 펼칩니다.

1980·90년대부터 걷기
1980년대미화당 앞에서 만나던 날
1990년대파라솔 아래, 남포동
1984년알록달록한 차양의 시장

1952–2009년의 사진 100장 ·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기억의 중심30장

영화도, 약속도, 장보기도 여기서

미화당의 간판, 극장가의 파라솔, 시장 안의 작은 식사 자리. 건물과 사람의 표정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이 가운데 용두산공원 사진 4장은 시기가 ‘1980~90년대’로만 알려져 있습니다.

조금 더 오래전으로26장

우리가 알던 거리의 앞장

전쟁 시기의 광복동, 국제시장 화재 뒤의 터, 1960년대의 상점과 행인들. 앞에서 본 거리보다 더 오래된 장면 26장입니다.

그 뒤의 거리44장

달라진 간판, 이어지는 골목

새 자갈치시장 건물과 광복로의 도로 공사, 국제시장의 가판과 겨울 조명. 2007년의 거리 사진을 중심으로, 그 뒤에 남은 풍경을 살펴봅니다.

사진의 연도·출처·이용조건

남포동과 그 주변의 거리·사람·시장을 담은 사진 100장입니다. 1980·90년대 30장, 1950~70년대 26장, 2000년대 44장으로 구성했습니다. 1950~70년대는 전체의 26%이며 엽서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시기는 기관 기록과 촬영자 기록에 따라 확인된 범위까지만 표시했습니다. 정확한 연도를 모르면 ‘년대’, 추정이면 ‘추정’, 두 연대에 걸치면 ‘1980~90년대’를 유지했습니다. 같은 연도 사진 사이의 세부 촬영 순서는 알 수 없습니다. 기관의 등록일이나 업로드일을 임의로 촬영일로 바꾸지 않았습니다.

사진 아래의 짧은 글은 사진에서 보이는 풍경과 원출처 설명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인물의 말이나 개인 경험을 재구성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위치를 설명하는 지명은 당시 이름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각 사진에 저작자·소장처 또는 제공 기관·원출처 링크와 이용조건을 표시했습니다. 공공누리 제4유형은 상업적 이용과 변경이 금지되며, 재사용 허락 확인이 필요한 자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웹용 이미지는 전체 구도와 워터마크를 유지해 크기와 형식만 조정했습니다. 약 800px의 공개 열람본도 포함됩니다.